따옴표(“ ” ‘ ’)와 겹화살괄호(« »)부터 단검, 문단·구획 기호, 인테러뱅, 거꾸로 물음표까지 — 키보드에 없는 문장부호를 클릭 한 번으로 복사하세요.
따옴표와 문장부호는 쉼표·마침표 너머에 있는 특수 부호를 한데 모은 것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곧은 따옴표와 둥근(스마트) 따옴표(“ ” ‘ ’), 프랑스식 겹화살괄호(« »)를 비롯해, 각주에 쓰는 단검(†)과 이중 단검(‡), 문단 기호(¶)와 구획 기호(§), 인테러뱅(‽)과 거꾸로 물음표(¿)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모두 이미지가 아닌 유니코드 문자라서 문서, 블로그, 카카오톡, SNS 어디든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인용문에는 따옴표를, 각주에는 †를, 문단 구분에는 §를 붙이면 됩니다. 문장부호 옆 제목이나 문구까지 꾸미고 싶다면 폰트 변환 도구도 함께 써 보세요.
곧은 따옴표부터 둥근(스마트) 따옴표, 프랑스식 겹화살괄호(기유메)까지 — 가장 많이 찾는 따옴표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각주에 쓰는 단검, 별표(애스터리즘), 참조표(※) 등 조판에 쓰이는 부호입니다.
문단 기호(필크로), 구획 기호(섹션), 퍼밀 등 법률·편집 문서에 쓰이는 부호입니다.
물음표와 느낌표를 하나로 합치거나 뒤집은 부호입니다.
물음표와 느낌표, 그와 함께 자주 찾는 세미콜론과 전각(풀와이드) 형태를 복사하세요.
콜론, 밑줄, 그리고 텍스트·코드·아이디에 쓰이는 연결·구분 부호입니다.
쉼표와 소괄호, 그리고 전각·표의문자 형태의 구분·묶음 부호로 텍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따옴표와 문장부호는 표기용으로, 제목이나 문구는 볼드체·필기체 등 100가지가 넘는 감성 유니코드 폰트로.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폰트 변환 열기 →키보드에 바로 없는 유니코드 문장부호를 말합니다. 곧은·둥근 따옴표(“ ” ‘ ’)와 겹화살괄호(« »), 각주에 쓰는 단검(†)과 이중 단검(‡), 문단 기호(¶), 구획 기호(§), 애스터리즘(⁂), 인테러뱅(‽)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모두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 문자라서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원하는 부호를 클릭(모바일은 탭)하면 자동으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이후 문서, 카카오톡, 인스타, 메일 등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 또는 길게 눌러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별도의 앱이나 특수 키보드는 필요 없습니다.
키보드로 바로 입력되는 곧은 따옴표(스트레이트 쿼트)는 여는·닫는 구분 없이 세로로 곧은 모양입니다. 둥근 따옴표(스마트 쿼트) “ ” ‘ ’ 는 여는 쪽과 닫는 쪽 모양이 서로 달라 인쇄물이나 출판물에서 더 깔끔해 보입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코드에는 반드시 곧은 따옴표를 써야 하며, 둥근 따옴표를 붙여넣으면 문법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일부 오래된 기기나 앱은 모든 유니코드 부호를 담은 폰트를 갖고 있지 않아 □(두부 문자)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 ” ‘ ’ § ¶ † 같은 흔한 부호는 대부분 잘 보이지만, 인테러뱅(‽)이나 애스터리즘(⁂)처럼 드문 부호를 쓸 때는 중요한 곳에 올리기 전에 휴대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윈도우 한글 IME에서는 자음(예: ㄴ)을 입력한 뒤 한자 키를 누르면 괄호·따옴표류 특수문자 목록이 열려 골라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는·닫는 따옴표나 « » 같은 부호까지 매번 목록에서 찾는 것보다, 이 페이지에서 원하는 부호를 바로 클릭해 복사하는 쪽이 훨씬 빠르고 확실합니다.
가로쓰기에서는 큰따옴표(“ ”)를 대화나 직접 인용에, 작은따옴표(‘ ’)를 강조나 인용 속 인용에 씁니다. 세로쓰기나 전통적 표기에서는 낫표(「 」)와 겹낫표(『 』)를 쓰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의 따옴표 항목에서 필요한 모양을 클릭해 바로 복사하세요.
✗ ✕ 엑스 표시부터 ✝ ☦ 십자가, 단검까지 X·십자 모양 기호를 복사.
가운뎃점(·)부터 기본·화살표·체크·별 모양 글머리 기호까지 복사.
± × ÷ ≤ ≥ 사칙연산·부등호부터 무한대(∞), 근호(√)까지 복사.
영문·숫자를 굵은 글씨·필기체·고딕 등 감성 폰트로 복사해서 변환.
각주에 쓰는 별표(*), 검색과 코드에서 무엇이든 매칭하는 와일드카드 *, 그리고 욕설을 가리는 검열용 별표까지 — 삼각형으로 쌓인 애스터리즘(⁂) 같은 타이포그래피 사촌들도 함께.
⸮ U+2E2E REVERSED QUESTION MARK — 좌우로 거울 반전된 모양으로, 180도 회전한 ¿와는 다른 변형입니다.
문장에서 갑작스러운 끊김이나 부연 설명을 나타내는 엠 대시(—) — 긴 대시가 "AI가 쓴 글의 신호"인지 아닌지를 둘러싼 2025년 논쟁의 한가운데에 선 문장부호입니다.
1939–1945, 10–20쪽, 오전 9시–오후 5시처럼 숫자·날짜 범위를 잇는 엔 대시(–) — New York–London 항공편이나 pre–World War II처럼 두 요소를 연결할 때도 씁니다.
'?'와 '!'를 하나로 합쳐 놀란 질문을 나타내는 인터로뱅(‽) — 1962년 광고인 마틴 K.
모든 키보드가 입력하는 직선형 따옴표와 아포스트로피, 그리고 소프트웨어와 언어에 따라 이를 대신하는 곡선형·기메·낮은 따옴표 변형들까지.
타자기로 밑줄 긋는 요령에서 시작해 snake_case가 된, 사용자 이름·이메일·파일명이 허용하는 유일한 공백 없는 문자 언더바(_) — 전각 형태 _, 겹줄 ‗, 윗줄 ‾ 친척들과 함께 살펴봅니다.
생략과 여운을 나타내는 점.